Category: 구슬로그

영어 공부, 진짜 찐으로 하고 싶어? 🎧🔥 구슬로그에서 실전 영어 표현 싹~ 긁어모아줄게! 💪

  • I’m sorry to her. 이게 왜 틀릴까..?

    <구슬쌤> 채널에서 “I’m sorry to her. 이게 왜 틀릴까..?”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영어 좀 한다고 방심하면 바로 나오는 실수 3종 세트(usual vs normal, I’m sorry to 사람, slim chance vs fat chance) 깔끔 정리해주는 영상이야.
    usual은 “평소의/늘 하던” 느낌이고 normal은 “정상적인/기준에 맞는” 뉘앙스라 상황 따라 바꿔 써야 자연스러움.
    “I’m sorry to her”는 보통 ‘내가 그녀에게 미안한 행위를 했다’처럼 들려서, ‘안타깝다’는 의미면 “I’m sorry for her”가 정답.
    slim chance는 가능성 낮다는 말인데, fat chance는 직역하면 반대 같아도 실제론 “가망 없음”에 가까운 비꼼(거의 no way)으로 쓰임.
    한 번 헷갈리면 계속 틀리기 쉬운 표현들이라 뉘앙스 기준으로 확실히 잡고 가자.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It went sideways. 옆으로 간것도 말 샌것도 아닙니다🫣❌

    <구슬쌤> 채널에서 “It went sideways. 옆으로 간것도 말 샌것도 아닙니다🫣❌”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오늘 영상은 네이티브가 진짜 자주 쓰는 이디엄 3종: go sideways / jump through hoops / pull the trigger를 “의역 감”까지 같이 잡아주는 편이야.
    go sideways는 “옆으로 가다”가 아니라 “일이 계획대로 안 풀리다/틀어지다”라는 뉘앙스가 핵심!
    jump through hoops는 “별별 절차 다 밟다, 까다로운 요구를 다 맞추다” 느낌으로 쓰이고, pull the trigger는 “방아쇠를 당기다”보다 “결단 내리고 실행하다(시작 버튼 누르다)”에 가까워.
    즉, 직역하면 말 샐 수 있으니 상황+뉘앙스로 번역해야 자연스럽게 살린다.
    이 3개만 제대로 붙잡아도 영어 문장 해석이 한 단계 덜 어색해진다.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Lay off him! 해고하라는거 아니에요🫣❌ (구동사 lay편)

    <구슬쌤> 채널에서 “Lay off him! 해고하라는거 아니에요🫣❌ (구동사 lay편)”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오늘 영상은 네이티브가 진짜 자주 쓰는 구동사 lay를 lay down, lay off, lay out, lay into까지 한 번에 정리해주는 편이에요.
    특히 lay off는 무조건 “해고”만이 아니라 “그만 괴롭혀/내버려 둬” 뉘앙스도 있어서 Lay off him!을 잘못 번역하면 큰일 납니다.
    lay down은 “내려놓다/규칙을 정하다”로, 상황 따라 뜻이 갈리는 포인트를 잡아줘요.
    lay out은 “펼쳐 놓다” + “논리적으로 제시/설명하다” 두 갈래로, 명사 layout(레이아웃)까지 같이 연결해줍니다.
    마지막으로 lay into는 사람에게 “막 몰아붙이다/호되게 비판하다”라서, 대화에서 분위기 확 바뀌는 표현이라 꼭 챙겨가세요.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