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Lay vs. Lie 문제 종결✅✨

<구슬쌤> 채널에서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Lay vs. Lie 문제 종결✅✨”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Lay vs. Lie는 매번 헷갈리지만, 핵심은 lay = “~을 놓다(목적어 O)”, lie = “눕다/놓이다(목적어 X)”로 끝내면 돼요.
오늘은 I lay the book on the table처럼 “뭔가를 내려놓는” 상황이면 lay, I lie down처럼 “내가 눕는” 상황이면 lie로 바로 고르기!
과거형에서 더 꼬이니까 이것만 외우자: lay → laid → laid, lie → lay → lain.
즉, yesterday I lay down은 맞고, yesterday I laid down은 보통 “내가 뭔가를 내려놓았다” 뉘앙스라 주의.
이제는 “뭐가 맞지…?” 고민 말고 목적어 있으면 lay, 없으면 lie로 깔끔하게 정리 끝.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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