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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들으면 알지만 쓰지 못하는 영어 단어 – access, accessible

    <라이브 아카데미> 채널에서 “보고 들으면 알지만 쓰지 못하는 영어 단어 – access, accessible”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access / accessible는 원어민은 맨날 쓰는데, 우리는 막상 “접근?” 정도로만 알아서 문장에 넣기 어려운 단어라는 얘기부터 시작해요.
    핵심은 access가 “(물리적·정보적·기회에) 들어가서 이용할 수 있음/권한”이고, accessible은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도달 가능한” 뉘앙스라는 것.
    그래서 “웹사이트 접속”, “자료 열람 권한”, “대중교통으로 가기 쉬운 곳”, “사용하기 쉬운 서비스” 같은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굴러가요.
    번역 1:1로 외우기보다 “이용 가능함/접근성” 프레임으로 통째로 잡아야 실전에서 안 막힙니다.
    결론: access는 ‘권한·통로’, accessible은 ‘쉽게 닿고 쓰는 상태’로 묶어두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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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식 사고 – 도대체 뭐고 정말 되긴 하는 걸까?

    <라이브 아카데미> 채널에서 “영어식 사고 – 도대체 뭐고 정말 되긴 하는 걸까?”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영어식 사고’는 머릿속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영어가 원래 쓰는 방식(상황→의도→표현)으로 문장을 바로 꺼내는 감각에 가깝다는 얘기임.
    영상에서는 “거기가 아직 그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네”, “아까부터 거기에 그냥 있던데”, “저게 어쩌다 저기에 들어갔지?”, “그걸 왜 네가 갖고 있냐?” 같은 말들을 직역 말고 **의역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 법을 예시로 잡아줌.
    또 “그런 법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지금 나 의심하는 거야?”, “방심하지 말자”, “이게 어디 흔한 기회야?”처럼 한국어 느낌 그대로 옮기면 어색해지는 문장들을 영어식으로 재구성하는 포인트를 강조함.
    결론은 영어식 사고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이런 의역 패턴을 많이 쌓아서 자동화하면 실제로 가능해진다는 것.
    한마디로 번역 끊고, 상황을 영어로 바로 말하는 훈련 루트 알려주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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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온라인 영어학원 (2026.03.31) -2부- 대화가이드

    <라이브 아카데미> 채널에서 “실시간 온라인 영어학원 (2026.03.31) -2부- 대화가이드”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테리가 예전에 해병대(Marine)였다는 얘기가 돌면서, “그래서 저 사람이 지금 여기 있는 거야?” 같은 뒷담(?) 모드가 켜진다.
    상대는 “직접 물어봐” 하면서도, 해병대가 꼭 ‘센 캐’만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그러다 테리의 과묵한 분위기, 불평 안 하는 성격, 늘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 다 군대 버릇(?) 같다는 쪽으로 결론이 흐른다.
    한쪽은 근거 없는 추측(외모로 몰아가기)까지 하려다 제지당하면서 대화가 정리된다.
    포인트: 소문→추측→관찰→선 긋기(예의/편견 경계)로 굴러가는 대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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