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구슬로그

  • 점심 먹으면서 얘기해~ During lunch 아님❌

    <구슬쌤> 채널에서 “점심 먹으면서 얘기해~ During lunch 아님❌”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점심 먹으면서 얘기해”를 영어로 할 때 During lunch는 틀린 건 아니지만, 네이티브는 Over lunch를 훨씬 더 자주 써요.
    Over lunch의 핵심은 점심시간 동안(점심을 먹는 그 타이밍에) 어떤 행동/대화가 같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딱 찍어주는 것.
    그래서 “Let’s talk over lunch(점심 먹으면서 얘기하자)”가 자연스러운 한 방 표현입니다.
    한마디로 During lunch = 시간 배경, Over lunch = 점심 먹으며 함께 진행 뉘앙스!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짜증나게 안 들리는 마의 단어 3개, 난 들을 수 있을까⁉️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

    <구슬쌤> 채널에서 “짜증나게 안 들리는 마의 단어 3개, 난 들을 수 있을까⁉️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20년 만에 돌아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뽑아온 “안 들리면 진짜 짜증나는” 마의 단어/표현들을 구슬쌤이 한 번에 정리해줌.
    오늘의 핵심은 I can’t get over ~(아직도 여운/충격), Where would you like to start?(어디부터 시작할까?), You’re glowing(오늘 컨디션 미쳤다)=바로 써먹기 좋은 실전 표현들.
    단어 파트로는 remarkable(눈에 띄게 대단한) / thrilled(완전 신남)까지 챙겨서 감정 표현 스펙트럼 확장 가능.
    마무리는 ~ suits you(너한테 찰떡)랑 What time suits you?(몇 시가 편해?)로 센스 있게 약속 잡는 문장까지 풀코스.
    결론: 표현들 하나도 버릴 거 없으니, 오늘 영상 문장 그대로 내 말투에 이식하면 영어 말할 때 티 나게 달라짐.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밥사준다는 말에 I’ll take you up on that. 무슨 뜻일까👀⁉️

    <구슬쌤> 채널에서 “밥사준다는 말에 I’ll take you up on that. 무슨 뜻일까👀⁉️”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네이티브가 습관처럼 쓰는 표현 3개(I’ll take you up on that / Tell me about it / Far from)를 “직역하면 망하는” 뉘앙스 중심으로 정리해주는 영상이야.
    I’ll take you up on that은 “그 말, 진심이지? 나 그 제안 콜(받아들일게)”처럼 호의·제안을 실제로 수락할 때 쓰는 표현!
    Tell me about it은 “나도 완전 공감…”에 가까워서, 진짜로 설명해달라는 말로 오해하면 대화가 꼬일 수 있음.
    Far from은 “전혀 ~가 아닌/~와는 거리가 먼” 느낌이고, not이랑 비교해서 “아예 반대급으로 멀다” 뉘앙스를 잡아줌(That’s not far from the truth = 그거 꽤 사실이야).
    결론: 오늘부터 이 세 개는 그냥 외우지 말고 상황+톤까지 같이 써먹으면 네이티브 감성 바로 장착 가능.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