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파잉핑

  • 설마.. 뭐든 잘 먹어 = I eat everything 쓰는 건 아니죠..?🍔🍕🍜

    <구슬쌤> 채널에서 “설마.. 뭐든 잘 먹어 = I eat everything 쓰는 건 아니죠..?🍔🍕🍜”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I eat everything”로 “난 뭐든 잘 먹어”를 표현하면 네이티브한 뉘앙스랑 살짝 어긋날 수 있어요.
    딱히 가리는 거 없이 웬만하면 다 잘 먹는 사람이라면, 네이티브가 더 자주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쓰는 게 포인트!
    이 영상은 “편식 없다/가리는 거 없다” 느낌을 영어로 센스 있게 말하는 법을 짧게 정리해줘요.
    이제 “뭐든 잘 먹어요” 말할 때는 직역 말고 뉘앙스로 가는 게 정답.
    한 문장만 바꿔도 영어가 갑자기 진짜 사람 말처럼 들립니다.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영문 기사로 뉴스도 얻고 어휘도 배우고 표현도 배우고

    <라이브 아카데미> 채널에서 “영문 기사로 뉴스도 얻고 어휘도 배우고 표현도 배우고”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이 영상은 Politico 영문 기사(이란 전쟁 이슈 → 글로벌 에너지 판 흔들림)를 읽으면서 핵심만 빠르게 뽑아 정리해주는 콘텐츠예요.
    뉴스 흐름을 “왜 이게 중요한데?” 관점에서 짚고, 에너지 시장/국제 정세가 어떻게 같이 움직이는지 연결해 설명합니다.
    중간중간 기사에서 바로 써먹는 어휘·표현을 골라서, 의미랑 뉘앙스를 실전 영어로 정리해줘요.
    결론: 아침에 영어 기사 한 편으로 시사 + 어휘 + 표현까지 한 번에 챙기는 루틴 만들기 좋습니다.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회의 중 What do you make of it? 만들다로 해석하면 진짜 꼭 보세요👨‍💻❌

    <구슬쌤> 채널에서 “회의 중 What do you make of it? 만들다로 해석하면 진짜 꼭 보세요👨‍💻❌”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회의에서 What do you make of it?은 “이걸 어떻게 봐?” “의견이 뭐야?” 느낌이라, make를 ‘만들다’로 해석하면 바로 헷갈림.
    make of = (상황/정보를) 해석하다·판단하다로, 상대 반응을 묻는 찐 회의용 질문임.
    make something of ~는 “~을 의미 있는 성과로 만들다/이용해 먹다”, make something of oneself는 “성공하다” 뉘앙스.
    마지막으로 make the most of ~는 “주어진 기회/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다”라서 일상·업무에서 활용도 100.
    오늘 영상은 make of 계열 표현들 뉘앙스 한 번에 정리해서, 앞으로 회의에서 안 멈칫하게 만들어줌.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