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상 틀리지만 다 쓰는 현실 영어 4개🙄‼️

<구슬쌤> 채널에서 “문법상 틀리지만 다 쓰는 현실 영어 4개🙄‼️”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문법책 기준으론 틀렸는데, 네이티브가 일상에서 그냥 막 쓰는 현실 영어 4개를 정리해줌.
1) lie/lay: “I’m gonna lay down”처럼 문법상으론 애매해도 구어에선 자주 들림.
2) a couple of: 원래 “둘” 뉘앙스지만 “a couple more + 명사(people/chairs 등)”처럼 ‘몇 개 더’로도 흔히 씀.
3) “I could/couldn’t care less”: 교과서론 couldn’t가 맞지만, 실제론 could도 꽤 쓰여서 맥락+톤이 중요함.
4) “There’s + 복수”: “There’s two problems…”처럼 is/are 안 맞아도 대화에선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패턴.
결론은 문법 버리자는 게 아니라, 자잘한 문법에 과몰입하지 말고 현지에서 실제로 쓰는 흐름도 같이 익히자는 메시지.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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