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구슬로그

  • 레스토랑 멘붕주의‼️Tap vs. Tab🍺

    <구슬쌤> 채널에서 “레스토랑 멘붕주의‼️Tap vs. Tab🍺”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레스토랑/바에서 직원이 “tap or tab?” 물으면 멘붕하지 말자.
    tap은 카드 결제(카드 찍기/태그하기) 할래?라는 뜻이고, tab은 일단 달아두고 나중에 한 번에 계산할래?라는 의미.
    한 잔씩 바로 결제하면 tap, 여러 번 시켜놓고 마지막에 정산하면 tab 쓰면 됨.
    여행 가서 이 두 개만 제대로 알아도 주문/결제 흐름이 확 편해진다.
    헷갈리면 “I’ll pay now (tap)” / “Can you start a tab?” 이렇게 말하면 끝.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실수하지 마세요. Comming soon❌ Wen(수요일)❌

    <구슬쌤> 채널에서 “실수하지 마세요. Comming soon❌ Wen(수요일)❌”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Comming soon은 진짜 흔한 오타고, 정답은 Coming soon이야(= come의 -ing).
    Wen은 요일 표기로 틀렸고, 수요일은 Wed 또는 Wednesday가 맞아.
    한국에서 너무 자주 보이는 실수라 기사에서도 나올 정도니, 오늘 영상으로 확실히 교정하자.
    이 두 개만 고쳐도 영어 공지/포스터 퀄리티가 확 올라감.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문법상 틀리지만 다 쓰는 현실 영어 4개🙄‼️

    <구슬쌤> 채널에서 “문법상 틀리지만 다 쓰는 현실 영어 4개🙄‼️”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문법책 기준으론 틀렸는데, 네이티브가 일상에서 그냥 막 쓰는 현실 영어 4개를 정리해줌.
    1) lie/lay: “I’m gonna lay down”처럼 문법상으론 애매해도 구어에선 자주 들림.
    2) a couple of: 원래 “둘” 뉘앙스지만 “a couple more + 명사(people/chairs 등)”처럼 ‘몇 개 더’로도 흔히 씀.
    3) “I could/couldn’t care less”: 교과서론 couldn’t가 맞지만, 실제론 could도 꽤 쓰여서 맥락+톤이 중요함.
    4) “There’s + 복수”: “There’s two problems…”처럼 is/are 안 맞아도 대화에선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패턴.
    결론은 문법 버리자는 게 아니라, 자잘한 문법에 과몰입하지 말고 현지에서 실제로 쓰는 흐름도 같이 익히자는 메시지.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