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파잉핑

  • 파워 잉글리쉬 리뷰 Power English Review (2026.03.27)

    파워 잉글리쉬 리뷰 Power English Review (2026.03.27)

    새로운 표현을 배우는 건 생각보다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짧은 문장 하나가 대화를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나를 더 또렷하게 표현하게 해주죠. 오늘도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꾸준함이 결국 실력을 만듭니다.

    1. take notes

    – 뜻(영문): to write down important information to remember later

    – 뜻(한글): 메모하다, 필기하다

    – 예문: I always take notes during meetings so I don’t forget important points.

    2. blend in

    – 뜻(영문): to act or dress so you aren’t noticed

    – 뜻(한글): 주변과 조화를 이루다, 눈에 띄지 않게 행동하다

    – 예문: He tried to blend in by wearing casual clothes at the party.

    3. stand out

    – 뜻(영문): to be noticeable or memorable in a positive way

    – 뜻(한글): 눈에 띄다, 두드러지다

    – 예문: Her bright smile really makes her stand out in a crowd.

    4. One last thing…

    – 뜻(영문): used to introduce a final point or remark before finishing a conversation

    – 뜻(한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 예문: One last thing… don’t forget to submit your report by tonight!

    5. common sense

    – 뜻(영문): practical judgment based on everyday experience and sound reasoning

    – 뜻(한글): 상식

    – 예문: It’s just common sense to wear a helmet when riding a bike.

    여기까지 잘 따라왔다면 이미 한 단계 성장한 거예요. 이런 작은 표현들이 쌓여서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지금처럼 계속 해나간다면 원하는 수준에 반드시 도달하게 될 거예요.

    다음에 또 만나요!

  • NBC Nightly News Full Episode – March 24

    <NBC News> 채널에서 “NBC Nightly News Full Episode – March 24”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라과디아 공항에서 발생한 치명적 사고의 원인을 두고 당국이 블랙박스·관제 기록 등을 바탕으로 본격 조사에 들어갔고, 유가족들은 “왜 이런 일이 났는지” 답을 기다리는 중.
    상원 공화당이 TSA(공항 보안) 예산/운영 중단을 막기 위한 잠정 합의 가능성을 띄우며 “공항 대란은 피하자”는 분위기가 커졌어.
    메타는 ‘랜드마크’급 재판에서 배심원 평결로 불리한 판단을 받으면서, 플랫폼 책임·규제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고.
    미 국방은 중동에 병력 배치를 늘리며 지역 긴장 수위를 관리하는 동시에, 대형 정유시설 폭발 등 각지 사고 소식도 이어졌어.
    하와이 살인 재판 진행 상황과 함께, 마지막은 ‘굿 뉴스’로 하루 마무리까지 챙긴 방송.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

  • 실시간 영어 대화 따라하기 (실시간온라인영어학원) 2부

    <라이브 아카데미> 채널에서 “실시간 영어 대화 따라하기 (실시간온라인영어학원) 2부” 영상이 업로드됐어! 🎬

    📌 영상 핵심 요약! ⬇️

    회사에서 계속 들리던 이름 “Randy”의 정체를 캐묻자, 그는 IT 보안 분석가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출근을 끊고 **그냥 사라졌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후 채용/보안/결재 프로세스가 바뀌고, 부서 이전에다가 직원의 약 10%가 교체되는 등 수상한 변화가 연달아 터진다.
    처음엔 “기밀 훔쳐서 해외로 튄 거 아님?”(산업 스파이설)로 갔지만, 시간이 지나며 “회사가 숨긴 큰 걸 알아서 제거된 거”라는 음모론이 힘을 얻는다.
    HR도 거의 1년째 못 찾고 가족도 행방을 모른다니, 분위기는 점점 공포 영화 쪽으로 흐른다.
    그리고 결론: 제3자가 끼어들어 “**외계인 납치가 유일한 논리적 설명**”이라고 못 박는다.

    🔗 영상 풀버전 여기 있음! 👇